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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 Mail SMTP Gmail 연결 반복 오류|Google OAuth 테스트 상태 확인 방법

WP Mail SMTP Gmail 연결의 반복 오류와 OAuth 재연결을 표현한 이미지

WordPress에서 WP Mail SMTP로 Gmail을 연결해 사용하던 중 이메일 전송이 실패했다는 경고가 나타났습니다. OAuth 연결을 제거하고 다시 승인하면 잠시 정상화됐지만, 약 7일 뒤 같은 오류가 반복됐습니다.

제 경우에는 Google Cloud에서 OAuth 앱의 게시 상태가 테스트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WP Mail SMTP가 하는 역할부터 테스트 상태 확인, 프로덕션 전환, Gmail 재승인과 결과 확인까지 정리합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더라도 원인이 같다고 단정하기보다 자신의 앱 상태와 계정 권한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개인 Gmail 계정과 WP Mail SMTP 무료판 4.9.0을 직접 연결한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Google Workspace 계정이나 플러그인 버전에 따라 화면과 설정 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과 결과의 확인 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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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바스 휴플로어 마감 패킹 셀프 교체|벽면 틈과 바닥 배수구 접합부 보수

한샘바스 휴플로어의 벽면 틈과 새 마감 패킹, 실리콘 도구와 배수구 보수 상태를 구성한 대표 이미지

2020년 10월 아파트를 리모델링하면서 안방과 거실 화장실을 한샘바스로 꾸미고, 바닥에는 휴플로어를 시공했습니다. 지금까지 별다른 문제 없이 잘 사용했는데, 2026년 5월경 안방 화장실의 벽면과 마감 패킹 사이가 벌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틈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을 사용할 때마다 저 틈 사이로 물이 들어가고 있을 것 같은 찜찜함이 남았습니다. 그러다 화장실을 청소하던 중 배수구 쪽 휴플로어 안에서 오염된 물이 나오는 것을 보고, 이제는 더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샘 A/S에 문의한 뒤 새 마감 패킹을 구입했고, 안방 화장실 벽면 한쪽과 모서리 부분을 직접 교체했습니다. 실리콘 작업도 처음이어서 생각보다 서툴고 힘들었지만, 제가 실제로 작업한 과정을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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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여러 파일 이름을 한 번에 바꾸는 방법|Finder로 IMG1부터 순번 붙이기

mac-batch-rename-files

Mac에서 스크린샷을 여러 장 찍으면 파일 이름이 날짜와 시간으로 길게 만들어집니다. 파일이 몇 개뿐이라도 하나씩 이름을 바꾸려면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합니다.

Finder에는 여러 파일의 이름을 한꺼번에 바꾸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데스크탑에 있던 스크린샷 3개를 IMG1, IMG2, IMG3으로 변경한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별도 앱이나 터미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적용 환경은 MacBook Pro와 한국어로 설정한 macOS Tahoe 26.6.1입니다. macOS 버전에 따라 메뉴 문구나 화면 배치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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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와 WordPress의 Cloudflare 설정 최적화

cloudflare-settings-optimization

개인 NAS에서 WordPress 블로그와 여러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다 보면 Cloudflare 설정도 조금씩 늘어납니다.
DNS 레코드, Reverse Proxy, TLS, 캐시, 로그인 보호 규칙이 누적되면 각각은 동작하더라도 전체 운영 기준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보안 기능을 추가하기보다 외부 공개가 꼭 필요한 서비스를 다시 구분하고, 남겨야 할 WordPress 블로그의 TLS·캐시·DNS 정책을 정리했습니다. Cloudflare Tunnel도 검토했지만, 현재 서비스 구성과 호환성을 고려해 즉시 도입하지 않고 2차 개선 과제로 남겼습니다.

이 글은 특정 설정값을 모든 NAS 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서비스별 공개 필요성, 앱 호환성, 인증 방식, 장애 발생 시 되돌릴 방법을 기준으로 정리한 개인 운영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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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Calendar 업데이트 후 로그인 오류 해결

synology-calendar-auto-logout-error

Synology Calendar를 외부 도메인으로 사용하던 중 업데이트 이후 로그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외부 Calendar 주소에서 계정 정보를 입력하면 Calendar 화면까지는 열렸지만, ‘나의 캘린더’와 기존 일정이 처음부터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계정 화면에서는 “로그인이 잘못되었습니다. 다시 로그인하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나타났고 로그인 상태도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특이했던 점은 모든 환경에서 동일한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회사 네트워크에서 Cloudflare Proxied를 거쳐 일반 Chrome으로 접속할 때 문제가 발생했지만, 모바일 LTE나 다른 네트워크에서는 같은 Proxied 상태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Chrome 개발자 도구를 확인해보니 문제가 발생할 때 Socket.IO의 HTTP polling 요청에서 HTTP 400 Bad Request와 Session ID unknown 오류도 나타났습니다.

여러 환경을 비교한 뒤에는 Calendar 3.0.3 업데이트가 문제 발생과 관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3.0.2-21433으로 롤백했습니다. 하지만 다운그레이드 직후에도 기존 Chrome 일반 모드에서는 문제가 남아 있었습니다.

반면 시크릿 모드에서는 정상적으로 접속됐고, 마지막으로 Chrome의 인터넷 사용 기록을 정리한 뒤 일반 모드에서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조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했다기보다, 문제가 발생하기 전 버전으로 되돌리고 브라우저 데이터를 정리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든 것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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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배터리 수명 관리 방법, 20~80% 충전은 꼭 지켜야 할까?

macbook-battery-life-charging

MacBook을 사용하다 보면 의외로 신경 쓰이는 것이 배터리 충전 방법입니다.

저도 MacBook Pro를 구입한 뒤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려면 충전량을 어느 정도로 유지해야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현재는 충전 한도를 80%로 설정해 사용하고 있는데,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MacBook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려면 정말 20~80%, 혹은 40~80% 같은 범위를 계속 지켜야 할까?

인터넷을 찾아보면 100%까지 충전하면 좋지 않다거나, 전원을 계속 연결해두면 배터리가 빨리 노화된다는 이야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요즘 MacBook은 알아서 배터리를 관리하니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Apple이 현재 MacBook의 배터리와 충전 기능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나씩 확인해보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M5 MacBook Pro의 실제 화면도 함께 살펴보지만, 직접 사용한 기간은 아직 짧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충전 습관이 장기적인 배터리 수명에 어떤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MacBook Pro 14(M5), macOS Tahoe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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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미역국 진하게 끓이는 레시피

beef-seaweed-soup-recipe

미역국은 익숙한 음식이지만 직접 끓이려고 하면 은근히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미역과 고기는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물은 처음부터 모두 부어도 되는지, 어느 정도 끓여야 국물 맛이 진해지는지 하나씩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에는 마른 미역 25g과 양지 국거리 323g으로 소고기 미역국을 끓였습니다. 완성된 양은 약 5~6인분이었습니다.

소고기와 불린 미역을 먼저 볶고, 준비한 물 2L는 한꺼번에 붓지 않고 나누어 넣었습니다. 물을 모두 넣은 뒤에도 중불에서 30분 이상 더 끓였더니 제가 좋아하는 진한 국물 맛이 잘 살아났습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한 재료와 조리 순서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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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DS423+ 설치 2편: RAID 5 스토리지 풀과 Btrfs 볼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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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DS423+에 HDD 네 개를 장착하고 DSM을 설치한 뒤, 저장소 관리자에서 네 개 드라이브가 모두 정상적으로 인식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그다음 단계로, 인식된 HDD 네 개를 RAID 5 스토리지 풀로 묶고 Btrfs 볼륨을 만드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Synology NAS에 HDD를 장착하고 DSM까지 설치했더라도 바로 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여러 디스크를 어떤 방식으로 사용할지 결정해 스토리지 풀을 만들고, 그 위에 실제 파일을 저장할 볼륨을 구성해야 합니다.

저는 WD Red Plus WD40EFZX 4TB HDD 네 개로 RAID 5 스토리지 풀 하나와 Btrfs 볼륨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4TB HDD 네 개를 장착했으니 16TB가 표시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DSM 화면에는 스토리지 풀이 10.9TB, Btrfs 볼륨이 10.5TB로 표시됐습니다. RAID 보호 공간과 용량 계산 단위, 시스템과 파일 시스템이 사용하는 공간이 차례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디스크·스토리지 풀·볼륨의 차이부터 SHR과 RAID 5의 선택 기준, 실제 용량이 줄어드는 이유와 구성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살펴보겠습니다.

HDD 장착과 DSM 설치 과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Synology DS423+ 설치 1편: HDD 장착부터 DSM과 디스크 인식 확인까지를 먼저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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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DS423+ 설치 1편: HDD 장착부터 DSM과 디스크 인식 확인까지

synology-ds423-plus-installation-part1

Synology NAS를 처음 구입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 DSM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DSM은 Synology NAS를 관리하는 웹 기반 운영체제로, 이후 저장공간이나 공유 폴더를 구성할 때도 사용합니다.

저는 2023년 8월 Synology DS423+와 WD Red Plus 4TB HDD 네 개를 구입했습니다. MacBook Pro의 웹브라우저에서 NAS를 찾아 DSM을 설치한 뒤, 저장소 관리자에서 HDD 네 개가 모두 정상적으로 인식되는 것까지 확인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당시의 실제 설치 경험과 2026년 8월 3일 기준 Synology 공식 설치 절차를 구분해 정리합니다. 범위는 HDD 장착, 공유기 연결, DSM 설치와 디스크 인식 확인까지입니다. 스토리지 풀과 볼륨을 만드는 과정은 다음 편에서 이어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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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DS423+ NAS 간헐적 디스크 지연 줄이기: HDD 절전부터 SSD 캐시 어드바이저까지

synology-ds423-disk-latency-check

Synology DS423+에서 WordPress와 여러 Docker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NAS 전체가 느리지는 않은데, 특정 순간에 관리자 화면이나 파일 접근이 몇 초씩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환경에서도 WordPress 관리자 화면의 메뉴를 열거나 글 목록에 접근할 때 대부분은 정상적으로 열렸지만, 가끔 약 5~9초 정도 기다려야 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점검의 목적은 HDD의 최대 읽기·쓰기 속도를 높이는 것보다 HDD가 절전 상태에서 깨어날 때 발생할 수 있는 첫 접근 지연과 백업·검사 작업이 겹치면서 생기는 순간적인 디스크 대기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내장 HDD의 최대 절전 모드를 해제하고, Hyper Backup과 데이터 스크러빙, S.M.A.R.T. 검사, 백신 검사 시간을 서로 겹치지 않도록 분리했습니다. HDD 쓰기 캐시 상태도 DSM과 SSH에서 확인했으며, SSD를 구매하기 전 실제 접근 패턴을 파악하기 위해 SSD 캐시 어드바이저 분석도 시작했습니다.

여러 설정을 함께 조정했기 때문에 특정 설정 하나가 지연을 해결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점검 이후 기존처럼 5~9초씩 기다려야 했던 현상은 현재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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